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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가다 - 터키-1

2016.03.02 12:45

터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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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를가다 (터키1)

 

10.야외음악당.JPG

터키는 신석기시대인 기원전 6,500년에 차탈회윅(터키어: Çatalhöyük)이라는 최초의 부락이 만들어져. 지구상에 유일하게 유럽과 아시아를 이어주는 나라이다 로마 비잔틴.오스만 투르크의 세계역사를 주름잡았던 제국의 수도는 지금의 이스탄불이다.

    

9.에페소 도서관.JPG

수도는 앙카라(Ankara)이며. 총면적779.452m2 (남한의 약8) 동서1.600km 남북550km이며 해안선 총 영장길이 8.300km 에 달한다. 인구는7.870만명(2015년기준)매년 1.45.149명 이 증가한다고 한다. 언어는 인구절대다수를 차지하는 터키족언어 이며, 쿠르드족이 많이 사는 남동부지역은 쿠르드어를 사용한다. 화폐는 터키 라라(TL) 1리라는 한국 돈 약410(2015년기준)으로 환산 하면 된다. 시차는 한국과7시간 차이가 나며 기후는 한국과 비슷하다.   

8.파묵칼레.JPG

2.성소피아성당.JPG

이스탄불의 아야소피아성당은 술탄 아흐메드1세 자미(블루모스크)는 약1000년 시차를 두고 건설된 기독교와 이슬람 사원의 두 건물 이 마주보고 있는 것이 감동적이다. 그리고 톱카프 궁전과 이스탄불 히포드롭광장. 구시가지에 위치한 터키최대재래시장 으로 1461년 오스만제국 술탄 메흐메트2가에 의해 조성되었으면 유적들이 갈등과 화합의 인류 역사가 기록된 곳이다.

 

1.그랜드바자르 재래시장.JPG

그랜드바자르 재레시장은 이곳을 통해 유럽의 부가 아시아로 전해지는 실크로드를 따라온 곳이다 12번의 지진과 9번의화재로 소실되기도 했지만 금, 은 보석류, 도자기 양탄자. 그릇 옷감 과일. 등 쇼핑천국이다. 특히 모든 상점의 주인은 남자들이 친절하게 물건을 흥정하고 판매하고 있다.

-다음호 계속

                                                                                            취재: 은 효 진 (다큐멘터리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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