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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소개 - 후지 프리미엄 카메라 신상품 출시(2012년 3월 24일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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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Pro1’ 홈쇼핑 통해 첫 판매

- 13일 오후 11시 50분부터 GS홈쇼핑에서 방송 예정

- 론칭 방송에서 X-Pro1 구매 시 정품 케이스와 정품 배터리 추가 증정 혜택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2012/3/12)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는 프리미엄 렌즈 교환형 카메라 X-Pro1을 13일 국내 정식 출시하고, 13일 밤 11시 50분부터 GS 홈쇼핑을 통해 출시 방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정통
RF카메라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이어받은 후지필름의 X-Pro1은 새롭게 독자 개발한 X-Trans CMOS 센서, XF 렌즈, X 마운트, 하이브리드 멀티 뷰파인더 등 자체 기술력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뤄낸 렌즈교환형 카메라다. 이 제품은 미국 시넷(CNET)선정 2012년 혁신적인 최고의 카메라 부문을 수상하기도 해 국내외적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후지필름은
13일 오후의 첫 홈쇼핑 방송을 통해 X-Pro1 바디와 혁신적인 XF 후지논 단초점 렌즈인 XF 18mm (F2.0), XF 35mm (F1.4), XF 60mm (F2.4)가 각각 결합된 세 종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방송은 X-Pro1의 혁신적인 기술 특징을 가정에서 쉽고 생생하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다.


소비자는 이번 론칭 방송을 통해
X-Pro1 바디와 XF 18mm (F2.0) 렌즈가 결합된 상품은 279만9천원에, XF 35mm (F1.4) 렌즈가 결합된 상품은 284만9천원, XF 60mm (F2.4) 렌즈가 결합된 상품은 289만9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론칭 방송을 통해
X-Pro1을 구매하는 고객은 20만원 상당의 정품 케이스와 9만원 상당의 정품 배터리를 모두 추가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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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인 고용강 부장은 “혁신적인 렌즈 교환형카메라로 출시 전부터 주목 받고 있는 X-Pro1의 제품 정보를 가정에서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홈쇼핑을 통해 선보이게 됐다“ 며 “후지필름의 변화와 혁신의 산물이라 할 수 있는 X-Pro1을 통해 카메라다운 카메라로서 고객들의 신뢰와 시장 점유율을 적극적으로 높여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후지필름, 광학 26배 고배율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X-S1’ 출시 이벤트

- 3월 14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제품 X-S1을 구매하는 고객 전원에 고급 숄더백 증정

- X-S1, ‘진정한 하이엔드 카메라의 탄생’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출시 전부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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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2012/3/13)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는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 X-S1의 국내 출시를 기념해, 14일부터 구매 고객 전원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출시 이벤트는
X-S1의 출시일인 14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X-S1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유럽 전역에서 인정 받고 있는 100년 전통 브랜드 ‘델시(DELSEY)’ 의 고급 숄더백을 증정하기로 한 것. X-S1이 판매되고 있는 각종 온라인숍과 백화점, 면세점 등에서 동시 진행되며 사은품은 구입처에서 바로 증정한다.


X-S1은 광학
26배줌의 고배율 렌즈와 DSLR의 고화질 후지논 렌즈를 탑재하고 있어, ‘진정한 하이엔드 카메라의 탄생’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카메라다.


구체적으로
X-S1은 2/3인치 대형 EXR CMOS 센서 덕분에 1200만 화소 고화질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26배의 줌렌즈를 통해 목적에 따른 다양한 화각의 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광학 26배 줌 렌즈에 F2.8 - F5.6 밝은 후지논 렌즈를 탑재하고 있어 흔들림에 강하고 자연스러운 아웃 포커스가 가능하다. 더불어 대형 3.0인치 틸트 LCD창은 1cm라는 초근접 거리에서의 슈퍼 매크로 촬영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X-S1만의 빠른 AF와 0.01초의 셔터 타임랙 역시 중형 DSLR 보다 더욱 빠르게 촬영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녔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인 고용강 부장은 “후지필름 프리미엄 하이엔드 카메라인
X-S1의 출시 이벤트 사은품인 델시(DELSEY)의 고급 숄더백은 봄을 맞이해 출사족들에게 유용할 뿐만 아니라 ‘X-S1’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강조해 줄 제품이다” 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구매 이벤트를 기획해, ‘X’ 시리즈에 보여주는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후지필름, 전 세계 1만대 한정판

프리미엄 카메라 ‘X100’ 블랙 에디션 출시

- 3월 14일부터 프리미엄 콤팩트 카메라 X100의 블랙 에디션 패키지 국내 판매 시작

- 전세계 1만 대 한정 판매로 일련 번호가 기록된 레터 증정과 함께 희소 가치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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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2012/3/14)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대표 마츠모토 마사타케)는 X 시리즈의 첫 번째 프리미엄 디지털 카메라인 ‘X100’의 특별 한정판인 ‘X100 블랙’의 국내 공식 판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X100 블랙’은 모든 외관과 마감을 반광택 블랙 코팅으로 처리해 더욱더 정교한 장인 정신의 디테일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이는 기존 제품의 실버 상단과 실버 렌즈 배럴 부분까지 모두 블랙 컬러를 입혀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또한
‘X100 블랙’은 전 세계 1만대 한정 판매로, 1만대 중 하나의 소유자임을 증명하기 위한 일련번호를 후지필름 일본 본사의 전자 영상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타카시 히구치 GM(General Manager)의 감사 메시지 카드에 삽입해 희소 가치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이번
‘X100 블랙’의 특별 한정판은 카메라와 함께 블랙 가죽 케이스, 금속 렌즈 후드, 금속 어댑터링, 49mm 보호필터까지 모두 구성된 프리미엄 패키지로 출시돼 더욱 눈길을 끈다.


X100은 지난해
3월에 전세계 동시 출시됐으며, ‘포토키나2010 스타상’과 ‘2011 TIPA 어워드’에서 ‘베스트 프리미엄 카메라 상’을 수상하며 이목을 끌었다. 출시 10개월 만에 전 세계적으로 10만개가 넘게 팔린 X100은 70년대에 유행하던 전통적인 RF 필름카메라와 같은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이 카메라 유저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기술적인 측면에 있어서도
X100은 디지털 카메라 중 최초로 광학식과 전자식 뷰파인더 두 가지를 모두 장착했으며, 렌즈는 조리개 값이 F2로 매우 밝은 후지논 고정형 비침동식 단초점 렌즈를 장착해 고화질의 사진을 기대할 수 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인 고용강 부장은
“후지필름 프리미엄 카메라의 포문을 연 X100의 출시 이후, 블랙 에디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관심에 힘입어 특별 한정판으로 프리미엄 블랙 패키지를 출시하게 됐다” 며 “기존 X100의 핵심 기능과 디자인은 그대로 계승하면서 블랙 컬러를 덧입혀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전 세계 1만대 한정판으로 출시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고 전했다.


X100 블랙의 프리미엄 한정판 패키지의 가격은
199만9천원으로, 14일부터 각종 온라인숍과, 백화점,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블랙 한정판 셋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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